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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용어 설명
코덱
: Codec
코덱이란 compress + Decompress의 합성어다. 디지털 미디어의 압축 및 복원을 하는 수학적 논리, 즉 압축, 복원
알고리즘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compress는 압축을 뜻하고 Decompress는 압축되어진 디지털 미디어를 푼다는 뜻으로
보면 된다. 흔히들 동영상을 볼 때 화면이 안보이거나 소리가 나지 않는 것은 그 영상파일을 압축한 방식을 풀 수 있는 해석기가
필요하다는 것인데 이것이 바로 코덱인 것이다.
MPEG : Motion Pictures Expert Group
"Motion Pictures Expert Group"의 약자이다. 1980년대 후반부터 위에 말한 조직의
연구에 의해 1992년 MPEG-1 규격이 발표 되었다. 보통 쓰는 Video-CD가 이 규격이다. 해상도가 352*288정도에
스테레오 음성이다.
그뒤 1995년에 지금의 DVD 규격인 MPEG-2가 발표 되었다. 9기가에
달하는 DVD에 비디오와 오디오를 담기 때문에 더 고해상도에다가, 돌비 5.1채널 or DTS 등 극장과 같은 사운드를 즐길수
있다는게 장점이나 고가의 장비를 필요로 하는 것이 단점이다.
MPEG-3 규격은 나오자마자 사장된 걸로 알고 있다.
MPEG-4 규격이 1999년에 발표되었다. 인터넷의 발달로 스트리밍용으로
좀더 저용량으로 고화질을 구현하기 위해 MS에서 개발했다. 해상도는 DVD와 비슷하고, 음성은 보통 많이 쓰는 MP3 코덱을
이용한다. Video-CD와 DVD와는 달리 아직까지는 전용 플레이어나 하드웨어 디코딩 보드가 나오지 않았지만 이것도 개발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보통 CD 한장에 영화한편 들어가는 것을 보면 알겠지만, 엄청난 압축율을 자랑한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높은
시스템 사양을 요구한다.
DivX : Digital internet video eXpress
DivX은 MSt사의 스티리밍(실시간 비디오 전송) 전용으로 개발한 mpeg4 코덱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크랙한 파일에
불과하다. 하지만 화질은 DVD못지 않게 뛰어나다.
SMI : 자막파일
DivX영화에는 자막이 없다. 그래서 자막파일을 구해야하는데 대표적으로 smi가 그것이다. 영화를 볼 때 동영상(영화 파일)과
같은 폴더나 CD에 넣고 실행시키면 된다. 미디어플레이어 6.X 이상 되어야 자막이 실행된다. 다만, 전체화면시 자막이 안나오는
점이 단점이라 보통 swanMP나 sasami를 많이 이용한다.
SBC : Smart Bitrate Control
원래 DivX 코덱이 기본적으로 가변 비트레이트를 지원하지만 실제로는 변화량이 밋밋하여 큰 효과를 볼 수 없었다고 할 수 있다.
DivX 코덱을 등록정보에서 보면 2가지가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Fast Motion과 Slow Motion...
Fast는 많은 전송량을 할당하여 화면 전개가 빠른 부분에서 깔끔한 영상을 제공하지만 무지막지한 용량을 자랑한다.
Slow는 적은 전송량을 자랑하지만 화면전개가 빠른 부분이나 복잡한 부분에선 무참히 깨지는 화면을 제공한다.
기존 인코딩 방법에서 고화질을 얻는 방법은 이 2가지로 인코딩한 동영상을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에서 짜집기하는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당연히 손이 많이 가고 엄청난 시간을 허비 할 수 밖에 없었는데...
vV(VCDVaULT)란 릴 그룹에서 VirtualDup이란 동영상 프로그램을 스스로 최적의 값을 산출해 내는 SBc란 기법을
삽입하여 NanDup이란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최근의 동영상은 거의가 SBc라고 봐도 될 것이다.
AC3
Dolby Digital의 개발 프로젝트명이라 한다.지금은 흔히 돌비 디지털 5.1채널이라 부른다. 기존엔 그냥 mp3, 스테레오만
지원 했지만 WinDVD란 프로그램에서 AC3코덱만 뽑아 기존 DivX에서도 적용 가능해졌다. 즉 DivX의 사운드부분을 강화한
것이라고 생각하면된다. 5.1채널 지원하는 사운드카드나 S/PDIF 지원하는 시스템은 AC3로 입체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AC3를 감상하기위해서는 AC3코덱을 설치해야한다.
Divx 에대한 상세한 설명
최근 사장되어 버린 divx란는 이름이 다시 인터넷을 갖고 나타난 mpeg4코덱이
주인공이다. 이것은 인터넷에서 널리 퍼져나가고 있다. 바로divx라는 이름 이다.
DIVX (Digital video eXpress) 가 美 '서킷 시티'라는 유통업체의 주도로 시장에 나타난 궁극적인 이유는
DVD (Digital Video Disk)를 대체할 목적에서였다. DIVX 는 DVD 와는 달리 일정한 금액(약 $4)를 지불하고
48시간 동안 대여용으로 유통이 되는 형식이었으나 여러 DVD 업체와 시민단체(Anti DIVX)들의 반발을 사면서 큰 기대와
함께 시장에 나타난 DIVX 는 충분한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999년 6월 16일 DIVX 사의 회장은
이 새로운 포맷이 시장에서 실패했고,2년 후 업계에서 완전히 철수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함으로써사실상 DIVX 의 미래는
사라졌다.
그 이후 'Gej' 또는 'MaxMorice'라는 Nickname을 쓰는
사람이 MicroSoft의 비디오기술(MPEG4)을 조작,변경하고 사운드트랙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MP3 포맷을 쓴 'DivX
Codec'을 만들었고 급속도로 퍼졌다.(http://divx.ctw.cc) 현재까지도 그는 세계 각지의 다른 프로그래머들의
도움을 받으며 DivX Codec Update를 꾸준히 하고 있다. 마치 리누스 토발즈의 Linux 처럼... 그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얼굴이 알려지지 않는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DivX 는 점점 Underground Format 이 되어가고 있다.
세계 각지에 퍼져 있는 WAREZ Group 들을 통해서 DVD를 DivX
로 재포맷한 수많은 영화들이 하루에도 몇 개씩 쏟아지고 있고 이러한 현상은 국내에서도 유행하고 있으며 '쉬리','태양은없다'와
같은 한국산영화들이 DivX 로 재포맷되어 인터넷을 통해 퍼지고 있다. 혹자는 말한다...'DivX 는 MPEG4를 크랙한 것에
지나지 않는 쓰레기 일 뿐이다.' DivX 가 MPEG4를 변형 한 포맷이라는 것은 이미 다 알고 있고 제작자 또한 처음부터
밝혔던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DivX 가 마치 큰 잘못이라도 하고 있는냥... 나쁘게 몰아세우는 국내 통신망 분위기를 볼 수가
있다.
DivX를 사용하든 MPEG4를 사용하든 그것은 사용자의 선택이며 현재에
DivX 가 네티즌의 지지를 받으며 부상 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MPEG4 보다 좋다거나 MS 의 비즈니스 방식처럼
강제적으로 사용하도록 만들지 않았음에도 이토록 열광하는 DivX 는 앞서 말했듯이 이젠 더 이상 정상적인 시장에서 유통되는 '상품'
이 아닌 Underground 에 속하게 된 것이다. WAREZ 에 대해 열광하고 있는 이유와 비교를 해보면 어떨까... 무료로
정품을 사용할 수 있는 점에 열광하는 WAREZ,
그렇다면 DivX 가 Underground 에 진입 했다는 말은 '무료로
영화를 볼 수 있다'라는 것을 의미하고 Quality에 비한 용량이 작다는 Merit.. 이 하나만으로 MPEG4와 차별화 되고
네티즌의 열광적인 모습을 답해 줄 수 있으리라 믿는다. -DivX를 보지 말라는 운동(?)을 하려면 ISO를 쓰지 말라는 운동도
해야 할 것이다- Warez 에서는 대소문자 구분을 하는 RULE이 있다. 아니 RULE 이라기 보다는 그들만의 독특한 멋을
대소문자 구분으로 나타내는 관행인데,초기의 상업적이었던 DIVX 가 최근에 와서야 DivX 로 표기 되는 것이 현재는 Warez
Group들을 통해 활성화 되고 있는 이유가 아닐까...어찌됐건 우리는 Warez 라는 또 다른 네티즌의 힘덕분에 구경도 못할뻔
했던 DivX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이것이 불법이든 아니든.....
이제 다시 divx의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다.그럼 먼저 MPEG4에 대해서
알아보도록하자.
MPEG4란 국제표준화위원회(ISO)와 국제전기학회(IEC)가 공동으로
설립한 기술자문 위원회(JTC:Joint Technical Committee) 산하 멀티미디어 관련 부호화 기술의 국제 표준
규격을 제정하는 조직인 SC29(Sub - Committee 29)에서 WG11(Working Group 11)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동영상 및 관련 오디오 신호 압축 및 복원에 관한 기술 표준조직을 말한다. MPEG1과 MPEG2는 정해진 데이터
처리량에 따라 임의의 크기로 입력되는 동영상과 음성정보를 압축·생성되는 비트스트림(bitstream)을 전송하면, 수신 단에서는
이를 풀어(decoding) 화면이나 스피커로 출력해 시청했다.
MPEG4가 과거의 표준들과 다른 것은 입력되는 소스(source)의 차이다.
즉, 오디오와 비주얼 데이터가 화면 내 존재하는 특정한 부분의 오브젝트(object) 집합으로 구성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하나의
화면은 사람, 자동차, 나무, 하늘, 새, 구름 등과 같은 다양한 비주얼 오브젝트들의 집합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따라서 MPEG2와
비슷한 화질 조건에서 더욱 높은 압축효율을 이용해 동영상 컨텐츠들을 저장할 수 있게 됐다.
Divx코덱을 이용해 MPEG4로 인코딩 되어있는 파일들을 재생시켜 보면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일례로 매크릭스 DVD버전이 인터넷 와레즈(WAREZ)에서 배포되고 있는데 용량은 겨우 606MB정도이다.
기존에 DVD Ripper등을 사용해 DVD파일들을 직접 추출해낼 경우 매트릭스는 2시간 30분 정도의 플레이 타임을 갖고 있으므로
5-6장의 분량으로 늘어난다.
DVD의 화질과 거의 흡사한 720X480의 해상도에 30프레임정도의 고화질의
무비를 606MB라는 적은 용량으로 즐길 수가 있게 된 것이다. 더욱이 5.1채널을 완벽하게 지원하기 때문에 서라운드시스템이
있다면 훌륭한 영화감상을 할수도 있다. (돌비 서라운드 입체 음향 화면 비율은 16:9다. 모니터에 띄어 놓으면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참고로VCD를 보면 MPEG파일의 경우 같은 용량일때 1시간의 동영상 밖에 저장못한다.
요즘 인터넷 공개 FTP서버에DIVX라는 포맷을 가진 동영상들이 유난히
많이 등장하는 것은 이런장점때문인데 확장자가 'AVI'로 끝나기 때문에 언뜻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표준을 따른 동영상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파일 이름에 'DIVX' 라는 단어가 들어있다. 별도의 플레이어 없이 감상할 수 있다는 것도 DIVX의 장점 게다가
인터넷에서 1.2MB정도의 크기 코덱만 다운로드 하면 미디어 플레이어로 감상 할수 있다.
DviX 코덱이란?
코덱이라는 것은 음성 또는 영상의 아나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코더(Coder)와 디지털 신호를 음성 또는 영상으로 변환하는 디코더(Decorder)의 합성어(Co+Dec)로 ‘복변 조기’
라는 말로 풀이 될 수 있다. 특히 영상정보가 기록된 장치를 컴퓨터에서 돌리기 위해서는 코덱 파일을 설치하여 해당 정 보를 볼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코덱 파일이 없다면 영상 파일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즉, 쉽게 설명하자면 ZIP이나 RAR, ACE등의 프로그램들이 파일을
압축하여 관리나 안정성을 보장하듯, 코덱도 아날로그 영상을 디지털 신호로 압축하는 것을 말한다. 물론 위에서 말한 바와 마찬가지로
압축된 디지털 신호를 다시 보기 위해서는 압축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해당 프로그램이 있어야 한다. 압축 프로그램도 여러 가지가
있듯이 코덱의 종류도 여러 가지가 존재한다. 특히 많이 사용 되는 코덱의 종류는 인텔이 제안하여 많이 사용되고 있는 Indeo가
있으며, 동영상 편집기 에서 사용되는 Mjpeg등을 들 수 있다.
물론 윈도우 98 SE이상에 설치된 Windows Media Player가
있다면 대부분 영상정보를 디지털화 하여 볼 수 있도록 기본적으로 코덱이 설치되어 있다. 하지만 최근에 나오는 코덱으로 이루어진
영상을 보려면 해당 코덱을 설치하여야 한다. 즉, Divx라는 코덱으로 이루어진 영상을 보려면 반드시 Divx 코덱을 윈도우에
설치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만일 DivX 코덱을 설치하지 않고 영상을 플레이 하면 음성밖에 나오지 않는 등의 오류가 생기고
영상은 볼 수 없다.
(Windows Media Player의 경우 주로 압축해제기를 다운로드하였으나
....브라우저를 다시시작 하십시오....같은 메시지가 나온다) 좀전에 나온말, 즉 Divx코덱이란 것은 또 무엇인가? 그러고
보니 인터넷에서 받은 Divx영상의 확장자가 avi인 것을 어렴풋이 느낄 수가 있다. 그렇다.Divx는 코덱이다.즉 MPEG4를
기반으로 하는 코덱으로 DVD등을 코딩하여 화질을 떨어뜨리지 않고 용량만을 줄인 것을 말한다. 전문가 그룹에게 DivX는 단지
MEPG4 코덱을 해킹 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DivX를 만든 곳에서도 MPEG4 코덱에 AVI파일을
볼 수 있도록 한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즉, MPEG4 코덱에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막아 놓은 AVI파일을 볼 수
있도록 한 것이며, 화질이 좋은 것도 단지 DVD를 코딩한 것이기 때문에 화질이 좋다고 볼수 밖에 없다고 얘기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볼 때 DVD는 너무 비싸고, DivX 코딩되는 동영상이 계속 늘어가기 때문에 동영상을 좋아하거나 초보자들등, DivX
코덱으로 만들어진 영상을 보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이러한 코덱의 설치가 꼭 필요하지 않은가 한다.
발췌 : http://doublepp.hiho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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